의료진환자의 치아를
환자의 치아를
내 치아처럼
통합치의학과 전문의 주정기 원장이 처음 상담부터 치료 마무리까지 직접 진료합니다.

대표원장 · 보건복지부 인정 통합치의학과 전문의
주정기원장
“환자의 치아를 내 치아처럼.”
- 통합치의학 전문의 (보건복지부)
- 서울대학교 치의학과 졸업
-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치의학석사
- 前 카이스트(KAIST) 부속병원 치과과장
- 前 신천연합 종합병원 치과과장
72회
국제 학술지 논문 피인용 횟수 (2024년 기준)Acta Odontologica Scandinavica 게재 논문, 하악골 파노라마 방사선 평가에 관한 임상 연구
지금도 공부하고, 강의합니다
- 최신 임상 술기 강의
- 오스템임플란트 등 국내 주요 학회 활동
- 국제 학술지 임상 연구 논문 게재
- 새로운 진료 기술의 꾸준한 습득
2016년 3월 개원, 10년의 약속
환자를 먼저 생각하는
환자를 먼저 생각하는
최소 침습 치과
개원 첫날부터 지금까지 같은 원칙으로 진료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아산 음봉 지역의 평생 치과주치의로 곁에 있겠습니다.
꼭 필요한 치료만
권합니다
무리한 치료 권유는 하지 않습니다. 환자분의 입장에서 한 번 더 생각합니다.
발치보다
치아 수명 연장
뽑기 전에 살릴 방법부터 찾습니다. 자연치아를 끝까지 지키는 진료를 합니다.
신경을 살리는
최소 침습 진료
MTA를 이용한 치수보존치료(VPT) 등 보존적인 치료를 적극적으로 시행합니다.
한 분 한 분
가족처럼
조금 늦더라도 정성껏 진료합니다. 충분한 시간을 드리기 위해 예약제로 운영합니다.
하지 않습니다
- 불필요한 신경치료
- 과도한 보철 권유
- 근거 없는 충치 진단
- 성급한 발치
이렇게 진료합니다
- 최소 침습 치료 우선
- 보존 가능성 끝까지 검토
- 치료 전 충분한 설명
- 환자분과 함께 결정